경남 하동
차 밭 사이로 난 길 끝
녹차 밭을 지나 들어옵니다. 아침에 안개가 내려앉으면 밭 전체가 흐릿해집니다.
근처 다원에서 차를 내려 마실 수 있게 준비해 두었습니다. 예약 시 함께 신청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