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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늘

경북 봉화

소나무늘

백 년 소나무가 그늘을 만드는 숲

수령 백 년이 넘은 소나무 군락 아래에 자리를 냈습니다. 한여름에도 그늘이 깊어 타프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.

숲을 해치지 않으려고 바닥을 포장하지 않았습니다. 비 온 다음 날은 흙이 부드러우니 신발을 챙기세요.

입실
15:00
퇴실
11:00
자리
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