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 봉화
백 년 소나무가 그늘을 만드는 숲
수령 백 년이 넘은 소나무 군락 아래에 자리를 냈습니다. 한여름에도 그늘이 깊어 타프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.
숲을 해치지 않으려고 바닥을 포장하지 않았습니다. 비 온 다음 날은 흙이 부드러우니 신발을 챙기세요.